|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인천구월동브로우바
- 인천구월동눈썹왁싱
- 구월동헤어라인왁싱
- 인천눈썹왁싱
- 인천브로우바
- 파란통 다이어트
- M스포츠경영관리사
- 오산왁싱
- 남성니플밴드
- 남자 다이어트 보조제
- 맨올로지컷
- 다이어트부스터
- 구월동브로우바
- 베타글루칸
- 고시넷
- 커먼독
- 에너지붐
- 스포츠경영관리사책
- 강철부대에너지붐
- 탈모샴푸
- 니플밴드
- 인스후코이단
- 구월동눈썹왁싱
- 비알머드
- SKCT인적성
- 순결팩
- SKCT 인강
- 운동부스터
- 동탄왁싱
- 메시미들
- Today
- Total
목록분류 전체보기 (465)
지리 교사 인생기록부
원래 중학교 사회교과서는 아침나라, 미래앤, 비상, 천재, 동아 5종이었습니다. 지학사가 빠졌길래 의아했으나 하반기에 추가로 선정이 되었더군요. 지학사는 워낙예전부터 교과서를 만들던 근본 출판사이기떄문에 항상 기대가 많이 됩니다. 천천히 살펴보고 내년부터 잘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표지디자인도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씨마스는 첨엔 저도 잘 몰랐으나 2015교육과정 '여행지리'라는 과목에서 알게되었습니다. 당시 여행지리 라는 과목은 천재교과서가 절대적으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천재교과서를 잘 보면 여행지리라고 하면서 너무 다양한 지형학적 개념이 들어가 있는 바람에 어디까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살펴본 씨마스 교과서는 진짜 현직 교사들이 지식적으로 접근하는게 아닌 학생과 수업을 고민하는 교과서 였습니다. 그래서 충격을 받았던 씨마스 교과서입니다. 이번에도 여행지리 2022개정교육과정을 집필했더군요. 무려 대표 집필자는 마경묵 님이십니다. 마경묵님은 지리교육학을 공부했던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었을 이름입니다.프로가 집필했으니 더더욱 신뢰가 갑니다. 이번 여행지리 교과서도 기대..
본인은 2025학년도 경기도 세계시민교육 선도교사로 뽑혔다. 하지만 나에게 너무 막연한 세계시민 교육.. 대체 어떻게 A to Z까지 알고 교육할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나 다름이 없다. 지리 자체가 그냥 세계시민교육인데 말이다.. 한번 관련책자를 살펴보기로 한다. 처음 시작하는 너와 나의 인권 수업 홍명진 글/이진아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25년 04월 07일 수현 신청내 몸과 지구를 지키는 화장품 사용 설명서 배나린, 배성호 저/최경호 감수 | 철수와영희 | 2025년 04월 05일 수현 신청특명, 알파세대를 구하라 미디어 리터러시의 등장 경기도책공작소독서기반교육연구회, 장미, 송윤경, 원정현, 최주미 저 외 2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푸른길 | 2025년 03월 14일 수현신청교실 ..
학생용 : 빨간색교사용 : 파란색둘다 : 보라색 2025년 세계지도 속 환경 이야기 세계시민을 위한 80개 나라 지리×환경 일주 최원형 저 | 블랙피쉬 | 2025년 06월 26일사회는 쉽다! 15 세계 지리와 세계 시민 안현경 글/김현영 그림 | 비룡소 | 2025년 06월 25일일상에서 지리를 만나다 생활 속 지리 여행 [ 개정증보판 ] 이경한 저 | 푸른길 | 2025년 06월 23일두선생의 지도로 읽는 세계사 : 동양 편 한영준 저 | 21세기북스 | 2025년 06월 18일세계를 읽는 지리의 힘 어디에나 있는 지리의 이해 앨러스테어 보네트 저/서태동 역 | 해냄에듀 | 2025년 06월 16일 | 원제 : what is geography?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이재원 저 | 두드림미디어..
보니까 명륜등심해장국이라는 곳이 여러군데가 있는데 여기가 본점이라고한다.. 물론 다 진짜 체인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ㅎㅎ 위치는 이곳에 있따. 서문시장에 위치해있는데 여기는 다 삼겹살집 아니면 간혹 순대국밥집이 메인인듯. 그중에 유일하게 다른 밥집이 있는데 바로 이 뼈해장국집이었따. ㅎㅎ 가게 외관은 이렇다. 토, 일은 오후 3시까지 영업한다고 한다. 평소엔 한 20시까지 운영하는듯 함. 메뉴는 굉장히 심플하다. 등심해장국과 감자탕이 다이다. 내부는 이렇게 신발을 벗고 들어와야하는 구조임. 금방나온다. 팔팔끓는채로 나온다 ㅎㅎ 기본찬들은 단순하다. 이래야지 암암 쌈장도 아니고 된장을 줌 좋다. 뼈를 쌓아보니 이렇다. 꽤 뼈와 고기양이 튼실한편이다. 특히 소스를 요청하면 이렇게 따로 준다. 원래 주지 않으..
행궁동에 원래 카츠 맛집이 진짜 있었는데.. 경양카츠라고.. ㅎㅎ 체인점이긴했지만 존맛이었다.. 근데 사라졌더라 ㅠㅠ 그러고 카츠이산을 가보았으나 진짜 너무 실망했었고. 그날만그런진 모르겠다만.. 어쩃든 또 발굴해보자 해서 찾아간집 바로 이곳이다. 행리단길 중간에 위치해있따. 가게 크기는 생각보다 많이 작았다. 주말 점심에 웨이팅이 꽤나있음.. ㅎㅎ 주말에 행궁동은 역시 어딜가도 붐빈다. 두군데를 예약했는데 여기가 좀더 빨리빠져서 여기로 왔다. 메뉴 종류는 그렇게 많지 않다. 특소르카츠와 히레카츠를 주문했다. 개인적으로 치즈카츠는 진짜 맛잘알이면 먹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대기가 6팀인데 한 30분?40분정도 기다린것같다. 일본감성으로 이렇게 뭔가 들이 앞에 써있다. 테이블은 정확하겐 기억안나지만 6,7개..
대소면에 먹자골목에 가면 배부장찌개가 굉장히 많이 눈에 띈다. 깔끔한 체인점의 디자인을 해서.. 가고싶게 만드는 요소가 좀 보임.. 위치는 이곳이다. 낮에는 밥집이고 저녁에는 술집이라고 한다. 나는 낮에 김치찌개를 먹으러 갔다 메뉴판은 이렇다. 생돼지김치찌개가 당연히 기본이니까 이걸 두개를 시켰다. 사이드로 계란말이를 매우 먹고싶었는데 점심제외라는게 좀 많이 아쉬웠다.. 김치찌개에 계란말이가 기본 국룰인데말이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스팸구이를 주문했다. 가게 내부는 이렇다. 깔끔한 인테리어. 기본찬들은 이렇게 세가지 종류가 나온다. 오뎅, 마카로니, 콩나물무침 이런 신기한 기계를 사용한다. 인덕션이랑 비슷한 일을 하는듯 테이블은 이런식으로 있다. 이런 공간이 있는 의자를 사용함. 등받이는 없다. 저 기계..
지방에선 변두리에 멋진 카페가 하나씩은 꼭 있기마련이다. 밥을 먹고 한번 찾아보니 이런곳이 있더라. 위치는 이렇다. 변두리에 위치한 멋진 카페.. 카페 이목이다. 카페이목의 모습. 우중충한 날씨지만 오히려 건물색이 어울리는 느낌. 생각해보니 이목이라는게 배나무를 말하는것이었다. 로스터스 커피, 그리고 과수원 풍경이 멋진 카페이다 과연 ? ㅎㅎ 주차는 이렇게 댈수 있는 자리가 꽤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카페가 깔끔하니 바우하우스같이 지어진 느낌이좀 있다. 멋진듯. 그리고 놀라운건 진짜 옆에 과수원이 쫙 있다. 배나무인듯 하다. 카페 이목은 야외 테이블이 꽤 많이 존재하는데. 봄가을에 굉장히 인기 테이블일듯 하다. 지금은 겨울이고 비가오니 야외는 never 오픈은 11시 클로즈는 21시..
대소면 맛집중에 가장 유명한 집이라고 볼수 있는 한우리를 가보았다. 위치는 이곳인데 주변에 워낙 회사 ,공장이많아서 평일 점심이었는데도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직원이 3명정도가 보이는데 다들 엄청 바빠보였음.. 한우리의 모습. 말그대로 한우를 팔겠지? ㅎㅎ 앞에 주차장이 꽤 있으나 바글바글하니까 가끔 자리가 없을수있다. 그래도 어케든 댈수있는듯. 보통 갈비탕이 낮에 잘나가서 이건 그래도 회전율이 빨라서 조금만 기다리면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따. 자리는 이런느낌인데 한가지 에러인게 테이블에 의자가 다 들어가지 않음.. ㅎㅎ 여럿이서 오면 저자리는 불편할 수 있겠다. 메뉴판은 이렇다 우리는 갈비탕와 비빔밥을 주문했다. 기본찬이 나오는데 저 시래기 무침? 나물? 저건 진짜 맛있는데 1시방향의 김치가 제일 맛없었..
대소면에서 가장 유명한 카페가 있다. 바로 피넛 커피이다. 심지어 이게 본점이라고?? ㅎㅎ 위치는 아래와 같다. 버스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다. 피넛커피의 전경이다. 주차를 꽤나 할 수 있는 모양.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많고 차도 많다. 심지어 차도 다 비싼차들.. 아마 돈많은 부자들이 평일을 즐기러 오는듯 하다. 외관은 굉장히 낡은 모습인데. 과연 어떨지. 주차는 이런식이다 .라인이 딱이 없어서 막 대는듯함. 아트 스튜디오 ㅏ는 것도 있는데 개방은 안된것 같다. 피넛 커피 스튜디오라고 하는데 여러가지를 하는듯. 오픈은 10시부터 22시까지 딱 12시간하는듯 주정차 단속 안내가 상세히 나와있다. 음료 메뉴는 이렇다. 커피메뉴와 오늘의 커피도 있고 논 카페인류도 있고 ..